2026년 첫만남 지원금 예산 없어서 못 준다?
첫만남 지원금 중단설은 최근 온라인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사실이 아닙니다. 정부의 공식 기조는 제도 유지이며, 예산 구조에 대한 오해가 중단설로 번진 상황입니다.
첫만남 지원금 제도 다시 정리
첫만남 지원금은 출생 초기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 아동 1인당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국가 출산 지원 제도입니다.

- 주관 부처: 보건복지부
- 지급 방식: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사용처: 육아·생활 필수 지출
- 소득 기준: 없음
2026년 첫만남 지원금 중단설이 나온 이유
예산 편성 방식에 대한 오해

- 출생아 수에 따라 자동 소요되는 의무성 지출
- 연초 예산안에서 증액 표현이 없었던 점
- 출생아 감소 반영 예산이 중단으로 잘못 해석
출생아가 발생하면 지급되는 구조 자체는 유지됩니다.
정부 공식 입장 요약

- 첫만남 지원금 폐지·중단 검토 사실 없음
- 출산 초기 지원은 핵심 정책으로 유지
- 부모급여·아동수당과 함께 출산 패키지 유지
2026년 출생아도 첫만남 지원금 지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2026년 첫만남 지원금 지급 금액

- 출생아 1인당 200만 원
- 쌍둥이·다태아 각각 지급
- 현금 지급 아님 (바우처)
2026년 기준 금액 축소나 차등 지급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예산 부족으로 늦게 지급될 가능성은?

- 출생 신고 + 신청 완료 시 자동 배정
- 예산 소진으로 대기하는 구조 아님
- 연도 중 발생 출생아는 자동 조정 대상
출생 시점 때문에 못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로 더 중요한 주의사항

반드시 직접 신청
출생 신고만으로 자동 지급되지 않으며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신청이 필요합니다.
사용 기한 존재
지급 후 일정 기간 내 미사용 시 포인트는 소멸됩니다.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혼동 주의
지자체 지원금은 예산 소진형, 첫만남 지원금은 국가 공통 제도입니다.
공식 확인 경로

- 정부24 출산·육아 지원 안내
- 보건복지부 출산정책 공지
한눈에 정리

① 첫만남 지원금 중단설은 사실 아님
② 예산 부족으로 지급 중단 계획 없음
③ 출생아 1인당 200만 원 구조 유지
④ 출생 신고 후 신청 시 정상 지급
⑤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혼동 주의

